13 오빠는 늘 엉터리같은 말로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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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는 늘 엉터리같은 말로 나를 부르는데 그 엉터리말을 꾸준히 써서 결국 내 별명이 되고 지금까지 쌓인게 300개정도 되는것같다. 띠롱몬가 꼬맹뭉치 끼밍이 꺙이 가롱몬…. 끝두없어 오빠의 이런모습도 참 사랑스럽다.💕 보고싶네

별명 부자 럽스타그램 띠롱민구 귀여워 사랑스럽다 일상 데일리 데이트 하고싶다 보고싶다 감사해 행복해 사랑해 love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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